며칠전 카이스트에서 20회 이상 빨아도 마스크 필터 기능이 유지되는 마스크를 개발했다고 뉴스를 보게 되었어요

 

    카이스트(KAIST)의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20번을 세탁해도 다시 사용이 가능한 마스크    (카이스트 제공)

카이스트의 김일두 교수님 연구팀이 개발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수십차례 빨아써도 한달이상 사용이 가능한 나노 필터를 카이스트에서 개발했는데 

필터만 면 마스크에 갈아끼는 간편한 사용방법으로 

현재 정부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필터를 비누로 수십차례 세탁해도 필터의 기능이 잘 유지되고 있는 필터가 개발 되었는데요 

기존의 마스크 필터는 정전기를 이용한 필터로 습기에 약해 물로 세탁하거나 알콜로 소독했을경우 그 기능성이 떨어져 마스크의 효과가 사라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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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필터는 습기에 강해 세탁후에도 필터의 기능이 효과적으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사용한 필터를 에탄올로 소독한 뒤 말리기만 하면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다고하고 또 수천번을 구겼다 다시 펴도 필터의 기능이 유지된다고 하니 제품이 상용화된다면, 더이상 마스크 대란은 없을거 같아요.


현재 식약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시국이 시국인만큼 다른 업무보다 더 우선적으로 효능을 검토하여 승인을 내면

빠른 시일안에 구매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네요 

 


현재 하루 1500장 생산할수 있는 설비가 있다고 하는데 

이 필터는 1장을 20회 가량 사용할수 있으니 

1,500 X 20 = 1일 3만장의 마스크 생산량과 맞먹는 다고 볼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더 대박인건 하루 1500장 생산 설비가 연구 설비라는것!!  


생산설비만 보강되면 빠르게 마스크난리를 해결할수 있을거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현재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코로나가 퍼져 국내에서 코로나가 진정되더라도, 마스크 대란은 당분간 유지될거 같아요.

유럽에선 1장에 약 2만원 가까운 가격이 형성되어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가 마스크 대란에서 이정도 공급 할수 있는 공장 케파가 되는건 중국의 미세먼지 때문이었는데.....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는데 보탬이 되고 있다니....  진짜 앞일은 모르는거 같네요 

 



그리고 또 하나 좋은소식은 

(주)톱텍이라는 회사에서 자회사 (주)레몬이라는 회사와 함께  

4월부터 하루 최대 마스크 300만개를 생산하고 월 1억개 공급 할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마스크 생산을 위해 생산기계 50대를 제작중에 있어 

곧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마스크를 구매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확실히 공적 마스크 제도가 도입되고 나서 조금은 불편하겠지만 조금더 공평하게 구매할수 있는거 같아요~


저희 아버지도 구매 성공하셨다고 합니다 ㅎㅎㅎ


저는 시행전 주말에 구매 성공했고,

지금 당장 사용분 마스크가 있기 때문에 지난주는 구매를 않했어요 


당장 필요한 사람을 위해 마스크를 양보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마스크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수 있을거 같으니

지금 가지고 있는거 아껴서 버텨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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